부서 및 사역
  • 1999년 10월에 <소외자를 찾아서 말씀 속으로 세상 속으로>라는 구호하에 ‘사회봉사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사회봉사 활동을 시작하였고, 지금은 ‘사회복지봉사위원회라는 명칭으로 보다 더 넓은 영역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는 소외자돕기 바자회를 추진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었고, 이에 힘입어 현재는 대내, 대외 사회복지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부예배 – 지적장애우 예배로 경건예배를 통해 영혼의 평안을 선물하고 있으며 미술치료, 언어치료, 놀이치료와 각종 학습활동을 통하여 마음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야외 활동을 병행하며 장애우 본인 뿐 아니라 장애우 가족을 위로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호스피스 활동 – 샘물호스피스와 자매결연을 맺고, 계속적인 봉사자 교육과 더불어 매달 정기적인 호스피스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우리크로마하프단 활동 – 찬양과 율동으로 치료감호소, 교도소 및 각종 시설을 방문하여 위로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즐거움을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담안선교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신망애, 임마누엘의 집 등 다양한 시설 봉사 및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왕십리교회 사회복지봉사위원회가 감당하고 있는 사회복지 사역의 영역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왕십리교회 사회복지봉사위원회 아름다운 사역의 활동영역을 설명한다면 그림과 같이 묘사할 수 있다. 사회복지봉사위원회의 활동영역을 크게 네 개의 영역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교회내 성도들을 위한 사업과 관련된 영역이고
    둘째는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업과 관련된 영역이며,
    셋째는 복지사역과 관련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영역이고,
    마지막으로 왕십리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나눔과 섬김 그리고 소외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하는 교육 활동영역이다.

    제 1영역으로서 교회내 소외된 성도들을 위한 사업과 관련된 영역을 위해서는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는 교구별 구호비, 구호미(米) 대상자의 정확한 기준 점검 및 마련해야 한다. 아울러 교회내 봉사 활동 영역을 넓혀서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도배봉사 또는 여름철 방충망설치, 겨울철 문풍지설치와 같은 봉사를 할 수 있다.

    제 2영역으로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업과 관련된 영역을 위해서는 동사무소 및 구청과 협의하여 지역내 결식아동 식사제공 및 방과 후 학교와 같은 돌봄 사역 나아가 독거노인 가정 청소 및 김장김치 전달과 같은 사역을 할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 진행해 오던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섬김 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교회 반경 10킬로미터 안에 있는 노인사역기관, 병원, 상담소 등에서 필요로 하는 사역을 함께 진행 할 수 있다.(예, 한양대병원 병원 찬양, 요양병원 자원봉사 등)



    제 3영역으로서 복지사역과 관련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영역을 더욱 힘차게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각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현장에서 사역하고 있는 관련 단체와의 협력은 우리 왕십리교회가 앞으로 더 많은 사회복지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네트워크가 형성된 각 기관 및 단체의 관계를 위해 각 단체를 담당하는 일꾼을 세워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 갈 수 있다.

    제 4영역은 왕십리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나눔과 섬김 그리고 소외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하는 교육 활동영역이다. 왕십리교회의 사회복지봉사 활동은 몇 몇 헌신된 성도들만의 활동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2012년 사회복지봉사위원회 계획 중에 헌혈의 날과 호스피스 봉사의 날과 같은 나눔과 섬김을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관심 있는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사회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기부문화를 교회에서도 활성화하여 다양한 기부(물질기부, 지식기부, 재능기부 등) 활동을 진행한다. 나아가 사회봉사와 관련된 영화상영 또는 캠페인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왕십리교회 사회복지봉사위원회의 사역은 1999년 10월에 시작된 이래 이제 만13년째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올 해는 새로운 성전을 건축하는 실질적인 해이다. 앞으로 더 크고 넓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감에 있어 나눔과 섬김 그리고 구제의 사역은 반드시 필요한 사역이다. 이에 새성전 시대를 준비하며, 전문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위한 체계적인 봉사 시스템이 구축되도록 노력하여 사회복지봉사위원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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